화가 지망생이었던 히틀러

화가 지망생이었던 히틀러

히틀러

건축물을 주로 그렸는데 미대 입시에 연달아 낙방하고 연금마저 끊기게 되자 그림엽서를 팔아 생계를 이어갔으며

그시절 고아이자 가난한 화가 지망생 히틀러의 눈에 들어온것은 부유한 유태인 사채업자들

이후 다들 아는데로 히틀러는 나치당에 입당하고 유태인 학살이 이어짐

히틀러를 수차례 낙방시켰던 미대 교수들의 근황에 대해서는 알려지지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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