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사우나 134명 집단감염

관악구 사우나 134명 집단감염 서울 관악구 사우나발 집단감염이 터졌다. 21일 기준 누적 134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폐쇄된 사우나 입구에 배치된 열탐지기는 이번 사태를 막지 못했다. 서울시는 해당 건물 화장실 손잡이, 정수기 등에서 환경검체를 채취해 검사했는데 49건 중 10건에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검출됐다. 베프사 최신글 보러가기

더 읽기